경주 돌아보기
새벽천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조은소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6.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7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날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조은소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감무쌍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