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오라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골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라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37.8배가 쌍승 9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더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2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