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다이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세명스트롱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벌교디와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벌교디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고오고오까지 더하면 삼복승 4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