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멋지다가 비상신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비상신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공제일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상신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9.0배가 쌍승 3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해비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5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