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케이러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이엠고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질주천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팬텀이 들어오면서 복승 38.1배가 쌍승 6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샤이닝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9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