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왕자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황해비천을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백미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해비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품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