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용신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초강수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록장원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강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4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빛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