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널세븐이 킹드래곤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타클래스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본다이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22.0배가 쌍승 5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본다이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15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