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문파티가 반 발짝 차이로 리멤버어게인을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타임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니진스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리멤버어게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3배가 쌍승 50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니진스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