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네모프린스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달빛조각사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라온더맨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달빛조각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47.4배가 쌍승 10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섀넌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