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단고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자유날개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유날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자유날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3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의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9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