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콩코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히어로질주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초원돌풍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터치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히어로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9.6배가 쌍승 3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콩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