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디바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달의강자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정당당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달의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2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똘똘용맹까지 더하면 삼복승 5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