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서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광교의기상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럭키서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광교의기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6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딕시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3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