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추풍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조이라이트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아이엠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블블레이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조이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31.4배가 쌍승 4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엠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