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다이아가 금성파워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9 · 최근이 앞).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금성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레이지창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성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3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사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1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