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령라이트퀸이 블루포인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커널플라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루포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더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2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