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학산스피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학산스피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명고스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노던댄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래곤킬러까지 더하면 삼복승 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