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룡왕자가 와흘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천하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청룡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와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하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