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군자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명품바람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천하군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바람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명품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6.1배가 쌍승 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황태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