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거센강호가 금빛천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울불청객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슬램드래곤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금빛천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빛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51.5배가 쌍승 9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교의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8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