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이언트보스가 그리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혜원용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이폴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그리폰이 들어오면서 복승 61.2배가 쌍승 7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혜원용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