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평파이터가 팔라티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드래곤불패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태평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국대파이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팔라티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국대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5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