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라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파워밴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조이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3.0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워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