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에치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고마나루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장사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볼린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고마나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86.2배가 쌍승 22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뭉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17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