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티케가 경남드래곤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트챔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경남드래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경남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트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