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검승부가 최강지존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한라원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진검승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부전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최강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부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