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스터가 에런다이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에런다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9.8배가 쌍승 3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벨트로페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