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수파이터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영광의퍼스트를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귀플래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광의퍼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8.0배가 쌍승 6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뮤지컬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