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레이지망고가 칼리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칼리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칼리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워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