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강캡틴이 명진불패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왈츠의여왕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명진불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명진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47.9배가 쌍승 9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도끼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5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