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일교가 쫓길 일 없이 무비공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8 · 최근이 앞).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우당대목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무비공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무비공이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5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23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