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가람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마의에이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카디널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4.5배가 쌍승 19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18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