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날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등고자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도소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등고자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등고자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25.3배가 쌍승 5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가장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5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