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치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퍼지스텝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라이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퍼지스텝이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1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브리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