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산포스가 영원자이언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영원자이언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영원자이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3.9배가 쌍승 3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