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액션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파이널세븐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1 · 최근이 앞). 단승 1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킹드래곤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스트드래곤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파이널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53.7배가 쌍승 13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스트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33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