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귀오름이 소우굿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레이스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우굿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홀리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소우굿이 들어오면서 복승 27.9배가 쌍승 5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홀리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35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