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머파티가 안양천둥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9 · 최근이 앞). 단승 16.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뉴질랜드삭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안양천둥이 들어오면서 복승 88.9배가 쌍승 2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래곤게이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4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