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야의함성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벌교왕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더마스커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스터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벌교왕초가 들어오면서 복승 25.0배가 쌍승 7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맨스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34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