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혼파이터가 퀸즈드래곤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0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퀸즈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1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