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사용사가 무적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캡틴공주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불사용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해장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무적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2.3배가 쌍승 6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설향까지 더하면 삼복승 9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