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전파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비전파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서울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7.4배가 쌍승 3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