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차마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브리도미라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에스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브리도미라클이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스벨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