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흥신공이 삼다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전가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서우태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다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삼다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7.1배가 쌍승 3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우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