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노프라블럼이 로드투어스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로드투어스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노프라블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로드투어스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벨까지 더하면 삼복승 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