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사킹이 캠프데이비드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캠프데이비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캠프데이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진불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