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즈러너가 나노마신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금빛천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콜긴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나노마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29.6배가 쌍승 7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3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