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룡챔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청룡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챔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명품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도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