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여제가 지리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캡틴전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월용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리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2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전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